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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수 주시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 2025. 6. 9. 21:39

     

    세상의 순례자들은 그 어떤 장소보다 예루살렘을 가고 싶어 합니다. 예루살렘을 향해 마음을 기울이고 발걸음을 옮깁니다. 일생에 예루살렘  한번 보는 것을 평생소원으로 삼는 사람도 많습니다.
    예루살렘에 이토록 많은 사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리가 진정 찾아야 할 생명수가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께 있기 때문입니다(슥14장8절).

    요한 계시록 22장 17절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삼위일체로 볼 때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아버지의 신부는 누구일까?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난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에서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했고, 갈라디아서에는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라 증거했습니다. 성경의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은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오늘날 성령 시대에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장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누구든지 목마르거나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하셨습니다. 영생을 얻으려면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지 않고는 생명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과 신부를 만난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복받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참으로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예언을 읽는 축복, 듣는 축복, 지키는 축복까지 우리가 지금 다 받고 있다는 사실에 항상 하나님께서 감사라고 영광을 돌립시다. 

     성경은 영적 예루살렘으로 나아올 순례자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3장 17~18절 "그때에 예루살렘이 영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며 열방이 그리로 모이리니 곧 여호와의 이름으로 인하여 예루살렘에 모이고 다시는 그들의 악한 마음의 강팍한 대로 행치 아니할 것이며 그때에 유다 족속이 이스라엘 족속과 동행하여 북에서부터 나와서 내가 너희 열조에게 기업으로 준 땅에 함께 이르리라"

     

    예루살렘이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어지며 열방과 민족이 예루살렘으로 모인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예레미야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26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성경은 세계 만민이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의 영광을 보고 몰려오는 날이 반드시 도래하리라 알려준 것입니다. 이 예언 또한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지 않겠습니까?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지키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천복을 받을 사람들의 눈에는 예언이 보이고 들리고 마음으로 깨달아지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예언을 아무리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들리지가 않습니다. 마음이 있어도 분별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합니다.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마 13장 16절) 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깊이 새깁시다. 이제는 잠잠치 말고, 많은 사람들이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영적 성지순례 길을 안내하고 예루살렘의 영광을 널리 전파하는  파수꾼들이 됩시다.

     

    https://youtu.be/y0HvM61bZ5g?si=hdic-mZE6LskkZ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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