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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
비행을 위한 설계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 흔히들 날개가 있으며 하늘을 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새가 날 수 있는건 단순히 날개 때문만은 아닙니다. 새는 몸 자체가
비행에 최적화된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뼈가 오롯이 골수로 채워진 대부분의 동물과 달리, 새는 뼛속이 비어 공기가 드나듭니다.
이는 조류에서만 볼 수 있는 획기적인 구조로, 골격의 무게를 가볍게 합니다.
몸무게의7~10%라면 조류는 5% 정도입니다. 새의 몸체를 덮고 있는 깃털과 솜털 또한 여타
동물의 질긴 가죽에 비해 무게가 덜합니다. 이빨, 턱, 입술, 코, 손의 역할을 가벼운 부리 하나로
대신하고, 장은 짧고 방광이 없어 체내의 배설물을 모아두지 않고 즉시 배출합니다. 난소와 정소가
번식기에만 발달하고, 새끼를 뱃속에서 오래 키우는 대신 알을 낳아
몸 밖에서 부화시키는 이유는 몸무게가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렇듯 새가 날개를 저어 몸을 공중에 띄울 수 있는 이유는 ' 가벼움'에 있습니다.
버리고, 비워내고, 어떤 것들은 포기했지만 그 대신 하늘 높이 자유롭게 비행합니다.
그저 날개만 있다고 날 수 있는 것은 아니네요. 날기위해서는 여러가지를 포기?해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저도 신앙을 가지고 있기에 천국소망을 위해 버리고, 비우고 , 포기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영원한 천국을 향해 마음의 우상은 버리고 가벼워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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