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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엔 돈까스 소개합니다~일상 2026. 4. 3. 21:00
보성 녹차밭에 가는길에 점심으로 돈까스 집에 갔어요^^
네☆버에 추천으로 뜨길래 한번 가봤답니다~
전남 보성군 벌교읍 홍암로 89-24 1층 봄날에돈까스
12시점심 식사시간쯤 도착했는데 사람이 많아 기다릴까봐 걱정했는데 딱 2자리 있어서 바로 입장했어요~

메뉴주문하면 스프와 식전 빵을 주더라구요.
스프 맛있었답니다.
빵도 단백하니 부담스럽지 않고 괜찮았어요
봄날엔 눈꽃치즈 돈까스 입니다~
치즈가 듬뿍 올라가 있어요~ 저는 치즈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 조금 느끼했답니다~ 동행인은 맛있었데요~
두번째 메뉴는 안심카츠입니다~ 안심까츠는 한정수량이라네요~다행이 저는 주문했어요~
안심카츠 부드러웠어요~
동네분도 많이 오시더라구요~ 동네 맛집이기도 한가봐요~
생각보다 많이 남아서 포장부탁했는데
포장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ㅠ
날씨가 더워서 상할 수 있다구요~
보성에 또 갈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보성에 오면 또 들릴꺼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