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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시민권을 가진 자들(하나님의교회)2아버지 하나님 2024. 2. 15. 00:2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렇다면 새 이름으로 오실 예수님, 곧 재림 예수님께서는 언제 오셔서 복음 사역을 시잘하실까? 이 역시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예언을 확인하고, 예언대로 임하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마24장 32~33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제자들이 예수님께 재림하실 때의 징조를 여쭈었을 때(마 24장 3절) 예수님꼐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재림 그리스도가 오시는 시기를 올바르게 이해하려면 무화과나무의 비유와, 그것을 통해 알려주시는 징조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렘24장 5~8절"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내가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 방백들과 예루살렘의 남은 자로서 이 땅에 남아 있는 자와 애굽 땅에 거하는 자들을 이 악하여 먹을 수 없는 약한 무화과같이 버리되"
성경에서 무화과나무는 유다 백성, 즉 이스라엘을 표상합니다. 이 사실을 예수님께서 주신 교훈을 통해서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마21장 18~20절 "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괴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에 열매를 얻기 위해서 가서 보시니 열매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나무에 저주를 내리시니 나무가 말라버렸습니다. 같은 내용을 마가복음에서는 조금 더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막11장 12~14,20~21절"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 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도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온유하시고 자비하신 예수님께서 왜 이런 행보를 보이셨을까요?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에 가셨을 때는 아직 무화과가 열릴 철이 아니었습니다. 근본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그 사실을 모르셨을 리 만무합니다. 그럼에도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것은 제자들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말라버린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에 임할 미래를 알려주는 실물 교훈이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회복과 그리스도의 재림
예수님께서 교훈하신 대로 이스라엘은 A.D.70년 로마의 장군 티투스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되면서 주권을 빼앗겼습니다. 나라 잃은 백성들은 유랑민이 되어 산지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후 오랜 세월 타국을 떠돌며 지냈던 이스라엘 민족이 거의 2천 년 만에 기적처럼 주권을 회복하고 나라를 되찾게 됩니다. 1948년 5월 14일, 다비드 벤구리온 수상은 텔아비브 박물관에서 감격 어린 목소리로 세계를 향해 이스라엘의 독립을 선포했습니다.
인류사에서 다시 없을 기적으로 꼽히는 이스라엘 재건은 그저 우연한 사건이 아니라 천지와 만물을 경영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꼐서 예언대로 이루신 역사였습니다. 이러한 역사를 일찍이 예수님께서는 메말랐던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것에 비유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떄가 오거든 "인자가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이 소생한 것은 성령시대를 알리는 징조요, 재림 그리스도의 임재를 알리는 귀중한 표징이었던 것입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시기까지도 2천 년 전 이미 명확히 지목해 좋으시고 모든 역사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재림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의 문을 여시는 떄는 반드시 1948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런 예언과는 동떨어진 사람들이 성경을 교묘한 말로 해석해 자신이 재림 그리스도라는 등의 허황된 가르침을 퍼뜨리고 있습니다.태초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예수님께서는 그것까지도 아시고, 오늘날 참 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들에게"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해도 가지 말고 저기 있다 해도 가지 말라" 당부하셨습니다(마24장 23~24절). 그리스도는 오직 시온에 계시기 때문입니다.(롬11장 26절, 사 33장 20~24절).
우리는 신앙의 중심을 오직 성경에 두고 성경 예언으로 참과 거짓을 분별해야 하겠습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셨듯, 재림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1948년 침례를 받으심으로써 복음 사역을 시작하십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새 이름', 참 그리스도를 온전히 영접할 때 천국 시민권자의 반열에 설 수 있습니다.
생명과를 가지고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는 무엇을 가지고 오시는지, 그 증표도 한번 살펴봅시다. 히브리서9장을 보면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오시는 목적은 인류로 하여금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없다면 아무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예수님 승천 이후의 역사를 돌아보면 안식일, 유월절 등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진리가 서서히 변개되기 시작해 4세기경 완전히 사라지고 종교 암흑기가 도래했습니다. 진리의 빛이 사라지니 흑암이 세상을 뒤덮었고, 오랜 세원 동안 교회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등 하나님의 약속과 무관한 거짓 교리를 지켜왔습니다. 아무도 구원을 바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구원을 주시려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가지고 오셔야 하겠습니까? 성경은 선악과를 먹고 그 죄로 죽게 된 인류가 구원, 곧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먹어야 한다고 증거합니다(롬 5장 12절, 창 3장 22~24절). 먹기만 하면 영생하는 생명과의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먹고 마시는 진리인 새 언약의 유월절입니다(요6장 53절, 마26장 26~27절, 눅 22장 19~20절). 그러므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나타나시는 재림 그리스도는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되찾아 주시는 분이여야 합니다. 미가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 그가 오셔서 진리의 도를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인류는 캄캄한 흑암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 모든 예언을 성취하신 분이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다윗 와 위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30세가 되시던 해에 침례를 받으시고 37년간 복음의 길을 걸으셨습니다(삼하5장 4절,눅 1장 31~32절, 3장 21~23절 참고). 이때, 침례 받으신 해가 바로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이었습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는 유월절을 비롯해 이지러지고 파손됐던 새 언약의 모든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복구 하시고, 마지막 때 성령 하나님과 함께 등장하실 구원자,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계 22장 17절, 21장 9~10절, 갈 4장 26절 참고).
이사야 선지자는 새 언약 진리로써 영생 주시는 분이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이시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사 25장 6~9절). 성경의 모든 예언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우리는 새 이른 안상홍님을 영접한 천국 시민권자들입니다. 자부심과 긍지를 가집시다.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그 가르침을 따라서 영원한 천국까지 넉넉히 이르시고, 성령과 신부께서 이미 오셔서 구원을 베풀고 계신다는 사실을 아직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 천국 길을 열어주는 시온 가족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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